안녕하세요! 밀라노에서 교환학생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!

교환학생 학점을 잘 맞는 방법(?)에 대해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!

외국에서 교환학생을 가면 일단 많은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를 해보는데요. 어렵지 않아..

그보다 더 많이 하는 것은 관광을 하죠? 저도 관광 참 좋아하는데요.

두오모만 일주일에 한 7번은 간 것 같아요. 갈 때마다 관광하는 사람도 다르고 길거리 공연을 하시는 분은 똑같은 사람도 있고 다른 사람도 있고 그걸 보고 있는 저도 재밌고 사람들의 반응 보고 있는 것도 재밌고 그랬던 것 같네요.

두 번째로는 바로 먹는 것이죠 이탈리아에 와서 피자와 파스타는 진짜 너무 주식이 되었어요.. 그래서 이제는 고추장을 한 숟갈도 못 먹어요..

매워서.. 느끼한 음식을 많이 먹어도 느끼하지 않아요...

조금이라도 매운 음식을 먹으면 속이 아파요..... 세 번째로는 꽃과 나무에요.

신기하게 외국에는 길거리에 있는 꽃이 한국과 달라요! 봄이나 여름 되면 항상 냄새가 지독한 은행 대신 ...